신기한 경험이었음.오줌싸러 간 기억은 있는데 그 후에 어떻게 기절했는지에 대한 기억은 하나도 없음. 깨어나보니 땅바닥에 엎드려 있었고 내가 왜 여기 있지? 하는 생각과 동시에 조금의 두통이...
나도 그런적 있음. 보통 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서 소변보면 뭐 피가 쏠리면서 그런다는데. 어쨌든 니 건강 상태는 평균보다 안좋다는걸 의미함
오줌에 영혼이 섞여나갔나봄
ㅇㅇ 요즘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다는걸 느끼는게 잠을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하게 느껴짐...
희귀병일 수도 있음.
전에 인터넷 보다 보니까 어떤 사람 희귀병 때문에 곧휴 발기되면 피가 곧휴 쪽으로 다 쏠려서 몸에 피가 거의 없어서 위기 상황에 가기 때문에 ㅅㅅ 못한다고 한 사람 사례 봄.
오줌 마려울 때도 곧휴는 발기되기 때문에 같은 병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