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보면 수 많은 한자 음의 미스테리가 해결 된다.

며칠 전엔 \'메 산\'의 음에 대해 고민해 봤는데, ㅇ 받침이었을지 ㄷ 받침이었을지를 두고 ㄷ 받침 쪽에 무게를 실었다.

산은 돌로 이루어져 있으니깐 석(돌 석 -- 본디 [퀃] ---> 우리말에서 돌이 됨)에서 나온 말로 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