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보면 수 많은 한자 음의 미스테리가 해결 된다.
며칠 전엔 \'메 산\'의 음에 대해 고민해 봤는데, ㅇ 받침이었을지 ㄷ 받침이었을지를 두고 ㄷ 받침 쪽에 무게를 실었다.
산은 돌로 이루어져 있으니깐 석(돌 석 -- 본디 [퀃] ---> 우리말에서 돌이 됨)에서 나온 말로 보는 거지.
며칠 전엔 \'메 산\'의 음에 대해 고민해 봤는데, ㅇ 받침이었을지 ㄷ 받침이었을지를 두고 ㄷ 받침 쪽에 무게를 실었다.
산은 돌로 이루어져 있으니깐 석(돌 석 -- 본디 [퀃] ---> 우리말에서 돌이 됨)에서 나온 말로 보는 거지.
"ㄴ"은 콧소리 비음이고, "ㅇ"도 콧소리 비음이나 조음위치가 다른 소리이고, "ㄷ"은 "ㄴ"과 조음위치가 같은 소리이긴하나, 파열음 중, 예사소리로 구분된다. 즉, 각 음 마다 장애가 일어나는 자리가 다르다는 뜻, 따라서, 최초의 음을 파악하려면, 당시의 해골을 발굴하여 그 구조를 파악하여야 하고, 먹는 음식, 당시의 기후 등을 종합적으로 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