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으면 만들어도 되지만 왠만하면
꼴리는걸 만들자.
꼴리는게 없다면 자신의 일상을 돌아보자.
어딘가에 자동화할 구석이 있을것이다.
예시:
xxx: (그리고 영예의 오스카 수상작은...) fucking-coffee.sh - 실행한 뒤 정확히 17초(!)뒤에, 회사 커피머신에 SSH 세션을 열고 알 수 없는 명령(바이너리로 보임)을 쏼라쏼라 한다. (커피머신을 네트웍에 연결하는 미친 아이디어는 상상도 못했다. 리눅스로 SSHD를 띄우게 해놓았음) 이 명령을 받은 뒤 24초(!)후에 중간 사이즈의 half 카페라떼가 컵에 쏟아짐. 이 시간은 정확히 그 친구가 책상에서 일어나서 머신까지 걸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임.
xxx: 오 이런 X벌. 이 코드는 키핑해놔야겠어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