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 시간에 시작해라.
시작이 반이다.

프로그래밍의 넓은 정글을 개척하다 보면 \'미지의 것에 대한 두려움\' 의 상황을 자주 겪을 수 있는데
막상 해 보면 좆도 아닌 것들 뿐이라 일단 무딪혀보는 것 만으로 반은 먹고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