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교에서 C 언어 할때 조차도 C 맞았음.


그냥 과제만 배겨서 냈다 이거임..



일단 학교다닐때도 프로그래밍 그딴건 씨발 개 좆진따나 배우는거라고 쌩까고 살았음..


그러다 진짜 먹고살길이 막막해지자 웹으로 눈을 돌리게 되고



처음 배운게 php 임.. php 에 숙련이 될때쯤 다시 C 를 접하게 됨..


그래서 결국 죽으나 사나 현재 php 로 롱런하는데



php 는 한계가 뚜렷해.


웹에서 시작해서 웹에서 끝나.



한마디로 범용성을 전혀 염두해두지 않은 언어다 이거임..



이거 하나 생각해봐



같은 스크립트 언어를 해도 다이얼로그도 만들수 있고 컴파일도 되고


웹의 구조를 익혀서 웹으로 전향해도 되고.



그런 범용성이 있는 언어를 알고 있다면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건 웹을 개발하건 결국 고민을 덜해도될 확률이 높지 않겠냐?


그 언어가 바로 Perl 이야.



진짜 배우기 시작하면서 부터 고생그나마 덜하고


나중에 전천후로 활약하고 싶다면


Perl 배워.


ㅎㅎㅎㅎ


php 부터 시작하는건 비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