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이나 [ruby]처럼 Favorite tag 찍어놓고 짬짬히 올라오는 질문글들이랑 답글들 보다보면 공부 많이 됨
표준 덕후들도 많이 서식해서 언어 명세 뒤져서 맞는지 틀린지 알려주는 사람들도 많고
쓸만한 Idiom 소개라던지 읽을만한 레퍼런스 링크도 꽤 많이 올라옴.
서당개 삼년이라고 짬날때마다 보다보면은 잘 모르던 쪽도 대충은 이런이런게 있구나 하면서 눈에 익혀둘 수 있어서 좋더라.
근데 보다보면 느끼는게 질문 난이도가 양극화 되기는 하는것 같다.
좀 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필요한거 지가 찾아서 할 줄 알아서인지 질문글이 좆밥글이거나 어려운 질문글이거나로 나뉘는 경향이 있기는 함.
stackoverflow 인정 ㅋㅋㅋㅋ 안풀리는일 stackoverflow 가서 보면 풀리는경우 많음 ㅎㅎ
제발 윤성우만 믿고 가자
사람들이 이거 없이도 코딩을 한다는게 난 믿겨지지 않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