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언어를 접할때


진짜 필요한 당위성이 있는 새끼는 선생 없어도 책 붙들고 날 새가면서 보는데..



그게 아닌 상황. 즉 교습법이 필요한 상황인 경우가 가장 힘듬..


지식을 퍼먹여준다는거 자체가 보통일이 아니야..



그게 씨발 Perl 이건  php 건 C 건 JAVA 건.. 언어가 문제가 아님.



흥미유발의 동기 라는걸 불러 일으킨다는건


마치 처음보는 60 대 할매 한테는 필요없는  엑소 CD 를 파는거랑 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