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계속 하나씩 이유가
늘어간다. 왜 프로그래밍이 프로그래밍이고
코드가 프로그램이 된다는건 단순히 코드를 나열하는게
아니라는것. 그리고 언어의 고급 기능에 매달리기
보다는 모든 언어에 공용될수 있는 설계를 가지고
최대한 라이트하게 가는게 좋을 수도 있다는것.
언어의 고급 기능은 알아두면 분명 좋고 유용하고
코딩 시간을 아껴주고 안정성을 부가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설계라는것. 이것에 이유를
추가해가고 경험을 쌓는게 고급 프로그래머로
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봄.
늘어간다. 왜 프로그래밍이 프로그래밍이고
코드가 프로그램이 된다는건 단순히 코드를 나열하는게
아니라는것. 그리고 언어의 고급 기능에 매달리기
보다는 모든 언어에 공용될수 있는 설계를 가지고
최대한 라이트하게 가는게 좋을 수도 있다는것.
언어의 고급 기능은 알아두면 분명 좋고 유용하고
코딩 시간을 아껴주고 안정성을 부가하지만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설계라는것. 이것에 이유를
추가해가고 경험을 쌓는게 고급 프로그래머로
가는 길이 아닐까 생각해봄.
왜 설계에 집착해야하는가 하는 실제적 이유를 하나 떠올려보면 시간이 갈수록 고급 언어들이 나올꺼다. 현재 언어의 고급 기법 난발도 명백한 몇줄의 코드로 끝나는 시대가 왔고 더 단순해지겠지. 하지만 설계라는 굴래는 아무리 고급 언어가 나와도 깨지지 않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