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 아무 것도 모른다 => 눈에 보이는 구체적인 것부터 하나 둘 익허나간다. ( 언어나 라이브러리 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계 )

고수 : 이것저것 해봄 => 여러 현상들의 공통점과 일반적인 헌상들로부터 간결한 진리들을 터득해 가지고 있음.

언어나 라이브러리는 문제가 안되지. 자기가 익린 패턴 안에서 새로운 게 나올 뿐이니깐.

이쯤되면 언어나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뭘 어떻게 짤 것인가, 즉 설계와 구현에 좀 더 치중하는 단계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