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이는곳을 찾기 힘들정도로 많이 쓰인다. 없는 라이브러리가 없다.


간단한 10분짜리 도구를 만들기부터, 본격적인 프로젝트전 프로토타이핑, 혹은 정말 진지한 커다란 프로젝트까지 가능하다.




수학적 정의들을 언어의 많은 곳에 스펙으로 넣어두었다.


가물가물한 중학교 수학의 정의들이 생각날정도라도 많은 도움이 되고 파이썬 기능들에 대한 명료한 이해를 도와준다.


오래된 절차적 프로그래밍 부터, 객체지향, 그리고 함수형 패러다임까지 적용되었다.


이해가 쉬운 절차적 프로그래밍부터, 재사용을 위한 객체지향, 효율적인 함수형 프로그래밍을 가능하게 해준다.




코드를 칠때 마치 영어 문장(간단한)을 치는듯하다.


의사 코드를 작성하는 느낌. 하지만 의사 코드와 달리 실제로 작동된다.


애매한 문법이 없어서 예상된 반응을 보여준다.


그래서 언어 명세를 확인하고 기계 마다의 다른 스펙을 확인할 필요없이


계획하고 코딩하고 테스트하는 프로그래밍 그 자체에 집중하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