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아무것도 없는 맨바닦에서 개발 프로세스도 만들면서 요구분석도 하고 디비도 설계하고 테스트 코드도 만들고 aws도 하고 continuous delivery 시스템도 만들고 하다보니 개바쁨

오늘 CD 파이프 라인 하나를 거의 일단락 짐.

일단 내가 깃 커밋을 하면 깃에서 CD 서버를 호출하고, CD 서버는 버추얼 머신 실행하고 데이터 베이스 처음부터 자동으로 빌드하고, 깃 업뎃하고 컴파일하고 테스트 돌리고 버추얼 머신 죽임. 모든게 성공하면 스테이징으로 넘어가서 테스트에서 빌드한거 앤서블로 리모트 카피뜨고 디비 마이그레이션 자동으로 하고 웹서버랑 연동되서 매뉴얼 테스트 단계.

이거 끝나면 걍 aws로 환경변수만 바꿔서 걍 바로 보내고 인스턴스 새로 실행해서 로드밸런스 통해 나눠 보내고 아무 문제 없는거 확인 후 완전 전환하고 예전 인스턴스는 킬


갤질할 짬이 안나. 물론 칼퇴는 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