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논문졸업 특수대학원이라 그런 것도 있고. 단가 다 정하고 시작하는 아웃소싱이라 그런 것도 있고.업무처리는 대학원에서 배운거 써먹으면서 하니까 자연스레 고객만족도가 가시적으로 올라갔는데 어렵게 배운거를 소수의 주주를 위해 쓴다는게 참 아깝고 더러움. 그렇다고 회사차리라고 하면 또 그건 개소리고.
네다음코세
저분은 크리스토오퍼 바넷 이라는 분임니다
무논문졸업...
학사학위 통신과정과 병행하느라 논문은 안씀. 주제도 못 정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