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첨 언어공부한다고 두꺼운책부터 사지말고


인터넷에 게시된 짧은 (하루, 이틀만에도 볼수있는)


입문자를 위한 강좌를 본다. 대충 아 이런언어구나 하는 느낌만 가져도 좋은결과라고 생각함


예제는 직접 다 코드를 쳐보고 에러도 확인하고 오타도 확인해본다.


두꺼운책 보면 서문부터 진지하다. 진지한건 좋지만 피곤해지고, 힘들어진다.


입문은 가벼운 마음이 좋다고 생각한다.



2. 간단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본다.


화려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아주 단순한 프로그램


다른 사람이 만든 간단한 소스들을 보면서 왜 저런코드를 짯는지


추측해보기도 하고 좀 이해되면 이것저것 그 소스 프로그램을 고쳐보기도 한다.



3. 약간은 더 복잡한 프로그램들을 만든다. 2에서만든 프로그램을 정말 쓸만한 프로그램으로 개량하거나


이 언어를 선택하게된 이유(ㅇㅇ같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다 등)을 생각하며


두꺼운 레퍼런스급 책을 사거나,


아니면 요즘은 온라인에 잘되어있으니 그냥 영어로된 공식 언어 레퍼런스 사이트들을 참조해서


진지하게 라이브러리도 검색해보고, 알고리즘등도 하나하나 만들어서 쟁여놓는다.



4. 그 언어의 정말 고급 기술이 담긴 책들로 공부한다.


왜 이런 언어가 만들어졌고, 사람들이 쓰는지, 패러다임과 철학이 담긴책들을 보며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