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직장다니고있었고

퇴사하면서

군대 들가기 1년 전동안 폴리텍(1년과정, 일반학사 안줌)이랑 학사고시 준비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지분 제안이왔네.

기본급 150에 지분 10퍼센트 주겠다는데 괜챦냐?

분야는 웹개발이고 웹서비스 개발업체임.

어떻게 생각해?


두 조건 중 어떤 선택이 나한테 유리할거라 생각해?


1.독학사 + 폴리텍1년

2.독학사 + 회사 1년


이후 군대.



그리고 그 비상장주를 내 돈으로 전환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분명 내가 군대들간 사이에 뭔가 나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바뀔 거 같은데

이 지랄도 군대갖다온 다음에 하는게 맞는건가.


사업전망은 있음. 이분께서 사업확장하면서(원래 그 회사가 특정회사의 자회사였음) 원래 회사 매각하고

있던 인맥이나 그런거 보전하고 법인 하나 더 차리는 형식이라

성공가능성은 일단 50퍼는 넘었다고 보면 됨.


형들같으면 어떻게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