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시장 같은 경우에는 나조차도 한 10년전부터 핸드폰으로도 

컴퓨터하는것처럼 인터넷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계속 필요를 체감했기 때문에 모바일 시장의 성장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는데


IOT의 경우는 내가 직접 필요를 체감못하니까 이게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까?싶음

스마트홈? 헬스케어? 내가 당장 필요로하지 않으니까 자꾸 의심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