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등학교 5학년때 컴퓨터학원 다녀서 html,css,php 배워가지고 유료 서버호스팅 끊어서 홈페이지만들었었음.


방문자수 일 몇천명정도 되는 나쁘지 않은 게임 사이트였는데...(그때가 딱 개인 사이트들이 엄청 뜨던 시기였음. 지금이야 검색하면 다 업체 사이트밖에 없는데.) 


그정도로 진입장벽이 낮음.


문제는 중학교 올라가고 부터 개발에 완전 손떼게되고 대학입학전까지 코딩이라곤 못건드리게됬지.


대학 들어왔을때쯤엔 뇌 리셋....


하 저때가 벌써 15년 전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