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스마트홈 솔루션에서 가장 간단하고, 일상에 가까운 문단속, 가스밸브 확인만 봐도
기성세대가 문단속이나 가스밸브 확인을 하려고 스마트폰 앱을 까는 모습이 상상이 안됨
우리 부모님만 봐도 카카오톡 같은 범용 앱 말고는 잘 못쓰실 뿐더러 쓰려고 하지도 않으신데
새로 분양하는 아파트가 아니라 기존의 가정에서는 스마트홈 솔루션을 위해서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할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는 않음
당장 나같아도 스마트홈케어때문에 앱을 킬거 같은 생각은 전혀 안듬.
나도 나이 먹으면서 느끼는게 사람이라는게 생각 이상으로 보수적이다.
그 이외에 각자 제품들에 대해서는 iot가 흥할지도 모르지만... 가스 밸브, 문 단속? 이런건 아파트에서 인프라를 구축해줘야 하는 부분도 일부 있습니다.
오토는?
웹으로 구현하면 되지 않을까
당장 기가 인터넷도 인프라 안되는 곳이 있어 못 까는 마당에 iot는....
11 웹은 앱보다 더 힘들어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