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넘어가는 상속구조를 보고있자니
이게 최선인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 코드의 재사용성이라는것도 좀 안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든게
어느 클래스 하나를 수정할때
이 클래스를 고치면서 자식한테 미치는 영향을 다 파악하면서 수정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구..
걍 내가 OOP에 익숙해지지 않은 듯
걍 내가 상속이 잘못 사용된 예를 몇개 보고
상속의 안좋은 점만 생각했었나봐
그니깐
상속의 가장 큰 단점은
제대로 구현하기 졸라 힘들다는 거 같아
3~4번 넘어가는 상속구조를 보고있자니
이게 최선인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
그 코드의 재사용성이라는것도 좀 안좋은 점이 있다고 생각든게
어느 클래스 하나를 수정할때
이 클래스를 고치면서 자식한테 미치는 영향을 다 파악하면서 수정할 수 있을까 생각도 들었구..
걍 내가 OOP에 익숙해지지 않은 듯
걍 내가 상속이 잘못 사용된 예를 몇개 보고
상속의 안좋은 점만 생각했었나봐
그니깐
상속의 가장 큰 단점은
제대로 구현하기 졸라 힘들다는 거 같아
그래서 디자인 패턴에선 가능한 한 상속을 줄이고 implement 를 사용함 그런데 C++은 이게 지원하지 않아서 반 객체지향 언어라고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