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들이 스핀카운트 같은 뻘짓하면서 올리는 가용율일 수 있거든
결국 서로 다른 프로젝트끼리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어
그리고 니들이 땔깜수준이라 몰라서 그렇지
국내에도 메이저프로젝트는 대부분 병렬화 잘 되있다
마찬가지로 니들이 땔깜이라 몰라서 그렇지
현재 코어4개 환경에서는 코어별로 다른 연산을 크게 할당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가 있어서 특정 시점에서 시퓨 가용율이 일률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결국 서로 다른 프로젝트끼리 비교하는 건 의미가 없어
그리고 니들이 땔깜수준이라 몰라서 그렇지
국내에도 메이저프로젝트는 대부분 병렬화 잘 되있다
마찬가지로 니들이 땔깜이라 몰라서 그렇지
현재 코어4개 환경에서는 코어별로 다른 연산을 크게 할당하는게 더 효율적일 수가 있어서 특정 시점에서 시퓨 가용율이 일률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거 뭐 수식 있지않나 어느 시점까지 가면 그 이상의 병렬화는 의미 없다고
211.109/암달의 법칙?
그건가벼
보통 유저들이 들고 오는 근거가 배틀필드4, 폴아웃4, GTA5, 어쌔신 크리드 신디게이트같은 해외 유명 게임 개발사들의 대규모 패키지 게임 구동 자료인데 여기서 코어 사용도에 따른 구동환경차가 엄청나거든
그런 메이저들은 당연 제대로 만들었겠지. 걔들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글구 니가하는 얘기는 너무 당연한거고 질문도 당연한 걸 해대서 지금 댓글로 상대해주는 나도 조금씩 짜증나는 중임
일반적인 국산 온라인 게임의 경우 2코어 2스레드 스펙에 오버클럭을 한 인텔 펜티엄 G3258을 이용하여 구동하면 우월한 IPC(클럭 당 성능)과 고클럭의 동작 스피드로 인해 각 코어의 수는 많아도 IPC가 떨어지는 8코어 8스레드의 AMD FX 8300보다 우월한 프레임과 쾌적한 구동환경을 보여주거든 그 많은 코어수를 다 활용하지 못하니까
그래? 그럼 이쯤에서 그만두겠다
니가 말하는 국산 메이저 온라인 게임 나온 시기가 니가 저 앞에 거론한 게임 출시 시기와 비슷하냐? 아니라면 니가 한 질문은 정말 병신같다는 거 알지?
암달의 법칙과 상관없이 100% 병렬처리 가능한 경우는 극소수에 불과함. DDoS라든지
클로저스나 메이플스토리2를 예시로 들려고 했는데... 각각 2014년 12월과 2015년 7월에 상용화된 작품인데 특히 메이플2는 저 이슈로 노이즈 마케팅이 될 정도로 유명했거든 뭐 천편일률적인 질문이였으면 내가 사과한다
그정도라면 병렬화 잘되있는게 정상일텐데 아니라면 문제가 맞긴하네..
가용율->가용률
되있->돼있
ㅇㅇ//되있->돼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