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을 준다면서 나를 그렇게 쓰려고 하는이유는
나쁘게 생각하면, 지분으로 날 얽매서 부려먹으려는 생각이지.
어차피 줄게 지분밖에 없으니깐 지분주겠다고 한거고.
지분이 그 이상의 의미는 아님을 알게되었어.
좋게 생각하면 내 가능성을 봤다는 뜻이라 생각해.
설사 이 회사가 잘된다고 해도
난 아쉽지 않을거같아.
겨우 5퍼때문에 군대 전 1년을 바칠수없다.
한낱 개발자이던 나는
이번에 조사하면서, 경영도 충분히 재미있고, 결국 돈버는건 경영자라는 걸 알게되었어.
1년 지분 겨우 10퍼때문에 바치느니, 그냥 내가 공부해서 군대갖다와서 내가 창업할거야.
그리고 창업해도 지분 안나눠줄거야.
차라리 내가 다 하고말지. 난 똑똑하니깐 ^^
여기까지 생각이 전개되니깐 하기가 무척싫다.
겨우 지분 10퍼? 지랄 씨발
사실 난 지금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게 매우 질린상태거든.
일은 윗사람보다 많이하고, 돈은 쥐꼬리도 안받고.
현명하게 살아가기로 결정했다.
퉤퉷
씨발 퉤퉤퉤퉤퉤
사장들 나한테 대쉬하기만해봐라 씨발
내가 니네들한테 놀아날 인재인것같냐
어차피 착취당하고 착취해야 하는 사회라면
내가 착취하겠어
이새끼드라 시발롬들아
아 본문에 5퍼 오타났네. 정확히 말하면 1년후에 10퍼중에서 5퍼 매각하고 5퍼만 남기고 나가래. 그래서 저렇게 쓴것
그리고..ㅋㅋ 눈호랭이형 말이 맞네. 고마워
요즘 노예들이 너무 똑똑해져서 문제... 그러나 괜찮다 널린게 개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