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이면 석사학위 취득하고 어차피 지금 일 잘해도 127일 뒤면 실업자라서 고민이 된다.


국비자바 과정을 수강할까 말까 심히 고민중이다. 127일 후에는 고민이 아니라 선택의 문제로 다가오겠지.


계속 감정노동자로 남을 것이냐... 아니면 다른 길을 모색할 것이냐.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리 큰 것이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