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걸 만든다? 라는 자체는 없다.

기존에 만들어진 것에서 모티브나 영감을 얻어서
조금씩 다르게 변형 되어진 것을

우리는 오~ 새롭다?
전혀 다르다? 라고 착각하는 거다.

바보가 아니면 기존의 것을 빠르게
답습해서 수정하고 변형시켜서 새롭게 보이도록
재탄생 시키는 것이 현명하고
천재 소리를 들을수 있을 것이다.

가령 디자인을 예로 삼각형 디자인이 있다 치자
먼저 만든 놈한테 저작권이 있겠지만
삼각형 안에 원을 그렸다 치자
그럼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탄생 하는거다.
그걸 가지고 삼각형의 형태가 똑 같으니
저작권에 걸린다고 말할수 없기 때문이다.

음원도 그대로 쓰면  음원 도용이지만
음원을 변형시켜서 새롭게 만들면 전혀다른 창조가 된다.

원작과 패러디의 차이를 생각해 보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