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좀 사러 이마트 당겨왔다.

근데 계산대 사람 없는 곳이 있어서
언능 계산하고 물건값 주고 잔돈이랑
포인트 적립카드 받을라고 기다리는데
(내 성격상 뒷사람 기다리게 하는 성격아니다.)

불과 그 3초도 못 기달려서 유모차로
다리 툭툭치더라 내가 40평생 살면서
그런 놈은 진짜 처음 봤다.

딱 보닌깐 부인하고  아기유모차 태워 장보면서
쌍판을 보니 교육좀 받은 놈팽인데
인성이 하타추더라!

말해봐야 화내는 놈이 지는 거라
똥발은 샘 치고 디시에 똥글 남깁니다.

(경고: 주작 아님 방금 이마트 당겨온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