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것좀 사러 이마트 당겨왔다.
근데 계산대 사람 없는 곳이 있어서
언능 계산하고 물건값 주고 잔돈이랑
포인트 적립카드 받을라고 기다리는데
(내 성격상 뒷사람 기다리게 하는 성격아니다.)
불과 그 3초도 못 기달려서 유모차로
다리 툭툭치더라 내가 40평생 살면서
그런 놈은 진짜 처음 봤다.
딱 보닌깐 부인하고 아기유모차 태워 장보면서
쌍판을 보니 교육좀 받은 놈팽인데
인성이 하타추더라!
말해봐야 화내는 놈이 지는 거라
똥발은 샘 치고 디시에 똥글 남깁니다.
(경고: 주작 아님 방금 이마트 당겨온 썰)
아저씨 ㅜㅜ..;;
크~~ 참을 인!!
ㄴ(♡..♡ ;)ㄱ {오는 길에 중딩귀욤미 소녀들이 머가 신났는지? 나보고 웃으면서 지나가서 기분이 좋았다.쿰척쿰척
웃기게생ㄱ... 아닙니다
(^€^ ;) { 저 좀 웃낌~♡♡♡
(^0^ ; ) { 금욕주의 실천자 입니다. 깨끗한 수도승의 삶을 실천하는중 《술,담배,도박,마약+약물,여자,남자,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