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꼬투리하나 잡아놓고 계속 시도때도 없이 갈궈라 어떤 새끼한명 구글링하면서 뒷조사하는 새끼가 한명 있었는데 그새끼 틈만나면 요즘도 뒷조사하고 다니냐. 구글이야기 나오면 요즘도 구글링같은거 나는 못하겠던데 신상같은거 어떻게 그렇게 잘찾니 이런식으로 계속 갈궜다. 안갈구면 점점 기어오르는 새끼들 보일거다. 무조건 갈구고 내가 니 위에 있다는거 대가리에 박아놔야 지가 알아서 긴다. 주제파악 못하고 기어오르는 새끼들 수두룩하니까 명심해라
무조건 꼬투리하나 잡아놓고 계속 시도때도 없이 갈궈라 어떤 새끼한명 구글링하면서 뒷조사하는 새끼가 한명 있었는데 그새끼 틈만나면 요즘도 뒷조사하고 다니냐. 구글이야기 나오면 요즘도 구글링같은거 나는 못하겠던데 신상같은거 어떻게 그렇게 잘찾니 이런식으로 계속 갈궜다. 안갈구면 점점 기어오르는 새끼들 보일거다. 무조건 갈구고 내가 니 위에 있다는거 대가리에 박아놔야 지가 알아서 긴다. 주제파악 못하고 기어오르는 새끼들 수두룩하니까 명심해라
실력 없는 놈들이 텃새부리는 거다. 일하기도 바쁜데 기어오르던 뭐하던 신경쓸 이유가 있을까? 무신경한게 멘탈갑돼는 거다. 신경쓰고 갈구는게 더 피곤하지 않냐? 학벌 차이를 떠나서 그놈이 더 실력있다면 아무 이유없이 갈구는 니 처지가 한심해 보이지 않냐?
실력있고 없고를 떠나서 개념상실한 새끼가 많다. 거의 10에 9는 개념상실한 새끼라고 보면 된다. 처음에 잘해주면 니 위에설려고 나대는 새끼들 엄청 많이 보일거다. 그리고 니가 나이많아도 니 위에서 갈구려고 하는 새끼까지 볼텐니 알아서 처신
군대에서도 솔직히 나이도 어린 놈이 선임 이라고 꼽창부리는데 그건 솔직히 지가 후임때 선임한테 당했으니 자기밑으로 들어온 후임을 갈궈야 보상받는다? 그런 심리인가?
10프로 확률로 개념찬애를 잡느니 갈궈서 밑에두는게 속편하다는걸 알거다.
나도 군대 있을때 선임한테 많이 갈굼을 당했지만 절때 후임한테 똑같이 하지않았다. 군대에서 그런걸로 고문관 소리를 듣겠지만 그건 인격의 문제다. 나는 군대에서 후임을 한번도 갈구지 않았다. 내가 힘든걸 궅이 밑에 사람에게 감정 표현 해서 화풀이 하는 것은 잘못됀 것이다.
군대인듯
ㅋㅋ 사회는 군대가 아니다. 글보고 알아서 처신해라.
사회에서 갈구는게 군대처럼 단순 화풀이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지
이등병이 자꾸 개겨서 열받는 일병인듯
그래 개념이 있든 없든 그냥 내버려 둬라! 어짜피 개념 없는 애들은 바닦이 들어 나고 모두 알게됀다. 물론 총대 매고 있는 위치라면 어쩔수 없이 꼼창짓을 해야 겠지만 뭘? 잘모르는 신입이라면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게 더 선배 다워보이고 인격적으로도 개념없는 후배도 그런 선배는 알아본다.
그래 많이 배울수록 점잖지. 그래서 전문대출신애들이 10에9 는 개념상실이라는 말이다.
공감받고 싶으면 이야기를 좀더 풀어봐라
당연히 신입에게 잘해주지 단 아무리 지잡대라도 4년제 나온애만. 전문대는 잘해줘봐야 다시 역으로 기어오르는 애들 수두룩하니 잘해줄 필요 전혀 없다 다 해보고 해주는말
하긴 요즘 애들은 개념이 없는것 맞다. 정답: 각자 알아서 소신껏 하고 뭘? 잘모르는 놈은 설명을 해줘라 진짜 몰라서 그런 순진한 애도 진짜 1%정도는 있을 수 있으닌깐!
학사나 전문학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