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땔감이 맞다.
It쪽에서 일하는 사람은 당연하게 땔감이다.
나는 작년 10월20일 퇴사한 웹땔감이였다.
플밍은 전문대 교육을 받았고 코볼,파스칼,어셈블리,
로터스123,교육을 받았다.
기계어 위주로만 교육을 받았고,
C언어와 같은 인터프리터 언어는 교육받지 못했다.
그래서 난 C언어는 배우지 못했고 알지 못한다.
하지만 필요하다면 조만간 교육 받을 것이다.
나는 4년대 대학 중도 포기자 재적자다.
2학년에서 경재적은 문제와 시간적인 문제 가정불화,
생계문제로 모든걸 포기하고 학업을 그만뒀다.
재적이 되었다고 해서 난 한번도 후회한 적도 없다.
다음에 시간있으면 또 인생썰 풀어본다.
그랫군요
sh님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