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돈벌려고 배우는 지겨운 글자치기가 아니라


디지털 세상을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이것도 일종의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 아닌가 싶음.


디지털 세계의 철학이랄까.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알려면 철학이 필요하듯이


디지털세상이 돌아가는 이치를 알려면 역시 프로그래밍은 필수인것 같음.




입문은 GW Basic으로 시작하려다가


버려진거 붙잡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C# 배우라고 해서


지금 C# 붙잡고 하는중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