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1테라 구매하러 직접 용산왔다.

깔끔하게 현금 결제하고 영수증 안받는다고
디씨(레고)좀 해달라 하니
방문수령 원래 안해주는데 해주는 거라 하더라

간의영수증 받을려고 하다.
귀찮아서 안받았다.안에 스트커 2년as기간
받은 걸로 만족하고 나왔다.

사장이 원가에 파는  거라고 궁시렁 거리는데
괜히 뭐라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걍
물건 받고 지금은 롯데리아 버거 먹으러왔다.

맛은 하타추 인것 같다.
용산에는 맥날이 보이지 않았다.
감자 칩도 맛없다.이런걸 어케 먹나 싶다.
지금 쿰척 쿰척 먹는다.(-..-  ; )

거스름 돈 받는데 여자애가 지손가락 내손바닦에
부딪지고 일부로 어헝 오바하구 있다.

기분은 그닦 좋지않다.손깨끗하게 세척했는데
거스름 돈 주는 손 보다 받는 내손이 더 깨끗하다는
걸? 왜? 모르나? 내가 성추행 당한기분이다.

그래서 난 금욕주의 수도승 마인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