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최종면접이었는데 장애터져서 면접못봄.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로 재조정 했는데


대체인력이 없어서 그날 연차를 못쓰고 출근시간 조정도 불가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답변줌.


도망가면 누군가 땜빵하러 오긴 온다. 하지만 도망은 가지 않는다.


나말고 1달 이내로 영국 입국 가능한 다른 여자분 있다고 했던데 그분이 일하러 갈듯.


어차피 계륵이었음.전화통 붙잡고 하는 거라 특별히 지식이 없어도 친절하기만 하면 아무나 할 수있는 일이라


별로 미련도 없었음. 아무튼 영국도 됐으니 미국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