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은 같지만 땅을 파는 지점만이 다르다 전자과에서 컴퓨터 관련만 놓고 공부해도 그 양이 꽤 많으니까 어느 정도 체계가 정립된 뒤에는 아예 따로 살겠다고 분과한 것 같네요 독립적인 학문의 하나로 설 만큼 위상이 있다는 뜻이죠 철학에서 논리학 수학 기하학 윤리학 등등이 갈라져 나온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