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를 바라지않기 때문이다.

종종 \'분명 나는 원하지만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하냐...\' 하는 사람이 있는데

정말 못할 상황이 맞다면 핑계가 아니기 때문에 틀림이 없다.
억울하다 말하면 스스로가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고 말해줄 수 있는데, 이 때 기분 나쁘니까 겉으로는 포기하고 속으로 바라기만 할지, 깨달음을 얻어 노력할지는 본인에게 달려있다.

기분 나빠하거나 자괴감에 빠질 수 있으니까 말하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