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가 화물 적재를 허술하게 해서 사고 난다는 기사를 보다가
어떤 사람이 쓴 댓글이 \'다들 운전기사만 욕하는데 화물업 사라지면 어떻게될지... 많이 실게하는 사람을 탓해야지.. 나는 부모님처럼 안 되려고 서울권 대학에 진학했다\'
이런 댓글을 복붙하는 사람이 있더라고..
내가 답댓으로 \'곱게 말해도 일아듣는다\' \'부모님 앞에서 그케 말해봐라\' 식으로 말했는데

난 그냥 부모님이 화물차 운전한다는 것만 같은줄 알고 말했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아닐지도 모르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