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는 기존의 접속시도를 뭘로 구분하는지 궁금함.



아래 로그인 시도 횟수제한이랑 연결되는 얘긴데,


이해가 잘 안가서 물어봄.


내가 로그인 시도 횟수 제한을 어떻게 처리하나 싶어서 야후에 접속해봤는데,

결과가 좀 이해가 안가서.



1. IE 에서 아이디 비번 아무거나 대충 입력.

2. 처음에는 그냥 밑에 틀렸다는 표시만 대충 나옴.

3. 몇번 틀리고 나니, 새로운 페이지가 나오면서 제대로 확인하라고 안내하는 메시지가 나옴.

4. 브라우저 종료시키고 쿠키나 이런거 몽땅 "전체삭제" 다 지우고, 다시 연결해봄.

5. 이제는 한번만 틀려도 안내페이지로 리다이렉션.

6. 파이어폭스, 크롬에서도 똑같이 한번만에 리다이렉션.


ㄴ 결론 : 쿠키나 세션은 무시. 브라우저 바꿔도 소용없음. 즉,  아이피 혹은 다른 것으로 체크한다.



7. 가상머신 띄워서 IE로 1번 반복.

8. 식별단위가 아이피라면 5번으로 바로 넘어가야하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함.

ㄴ 결론 : 그냥 아이피로 하는게 아님. 공유기로 인해서 아이피가 공유되므로, 최소한 그냥 공인아이피는 아님.

          아니면 공인아이피+사설아이피 라는 가정도 가능한데,

          나는 NAT 연결하면 사설아이피도 동일한줄 알았는데, ipconfig해보니 또 그렇지는 않네. 읭.


즉, 공인+사설아이피 혹은 다른 식별수단(쿠키나 맥주소는 아닌듯)으로 체크하는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