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4학년을 올라가게 된 컴공과 학생입니다.
서울에 있는 중위권 학교 다니고 있고 평범한 학생입니다... 학점도 걍... 3점중후반...
이제 제 미래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할 때가 온 것 같은데
원래부터 저는 베트남이나 태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었습니다.
뭐 방법으론 현지취업이나 현지법인 들어가는 것 그리고 주재원이겠지요...
그런데 주재원은 보장이 안되고 그리고 너무 늦게 간다는 점
현지에서 취업하면 대우가 좋지 않다는 점 또한 알고 있어 갈등이 생깁니다.
영어는 어느정도 할 줄 알고 태국어는 정말 기초적인 실력에 지나지 않지만 금방 배울 자신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컴퓨터 실력인데 그렇게 매력적인 만큼 좋은 실력도 지니지 않고 그나마 커널쪽을 다루는것이 익숙한 학부생인지라...
주변에서 이런 꿈을 가진 혹은 이런 경험을 한 사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으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컴퓨터에 대한 제 실력을 기르는 것은 당연하고 영어실력을 기르는 것도 당연히 제가 해야 할 일 입니다. 이 외에 제가 준비해야 할 것이 있으면 무엇일까요?
그리고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일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혹은 그 길을 알려줄 수 잇는 곳이 어딜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걍일본가 - DCW
기본은 말이 통해야한다 니가 자신있고 자시고 널 뽑을 이유를 만들어야하는데, 베트콩들이 너랑 영어로 문서 주고 받는 수고를 하면서까지 너를 뽑을 이유가 있을까? 병신이 아닌이상 안뽑지, 니가 거기서 6개월만에 말을트든 1년만에 말을트든 그딴건 상관없어 한국인 채용하는 회사 아닌이상에 그냥 취직하고싶으면 말 안되면 니가 그 이상의 매력적인 실력을 가져야된다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 조선족 한놈이 취직하고싶대 근데 말을못해 실력도 학부생수준이야 왜뽑냐, 말을 트던지 모셔갈만한 실력을 가지던지 둘중하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