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스튜디오 델파이 개발툴부터 시작해서 그 수많은 컴포넌트들...
진짜 핵노답이다...컴포넌트를 순서 상관없이 설치해도 꼬여서 에러 뿜어내고
사수가 가르쳐준 순서대로 설치해도 꼬여서 에러뿜어대는...
그래서 개발용 컴퓨터는 어지간해서는 컴퓨터를 밀지 않더라...
이지랄이면 백업은 왜 안하는건데?
비주얼 스튜디오 델파이 개발툴부터 시작해서 그 수많은 컴포넌트들...
진짜 핵노답이다...컴포넌트를 순서 상관없이 설치해도 꼬여서 에러 뿜어내고
사수가 가르쳐준 순서대로 설치해도 꼬여서 에러뿜어대는...
그래서 개발용 컴퓨터는 어지간해서는 컴퓨터를 밀지 않더라...
이지랄이면 백업은 왜 안하는건데?
노트북에 셋팅해놓으니 귀찮아서 데탑은 쓰지도 않는다 또 다 구성할거 생각하니 귀찮음.
조만간 도커가 윈도우도 지원한다고 하지않냐? 개발툴 싹 깔아놓고 이미지 만들어서 올려놓으면 개꿀?
아니면 aws나 gce에 가상머신 하나 등록해서 개발용으로 써도됨
그런건 모르는듯 하더라. 나도 그런건 들어본적도 없고 사수건 선임이건 아무도 그렇게 안했으니..
백업안하는 이윤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