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UG 눈팅질을 하면서 알게된건데 짱개산 저가 태블렛이나 스마트폰보면 최적화가 병맛이라고 하드라.
10만원대 저가에 뿌려지는 태블렛이나 맛폰들 보면 하드웨어 만듦새를 보면 알수 있듯이 소프트웨어도 비슷한데
펌웨어 최적화도 개판이고 더욱이 초저가 AP를 개발하는 락칩이나 올위너에서 제공하는 커널도 불안정하다더만.
저가시장중에 돌풍을 일으키는 rk3188 이 안정화 되기까지 1년 정도 걸렸다는데.
초저가시장의 킹왕짱인 대만 미디아텍계열은 커널소스 공개도 안하고 툴도 없어서 벽돌되면 아예 답이 없는...
암튼 커널, 펌웨어를 최적화하고 마개조해서 가성비를 높여보자라는 시도가 있더라구.
90년대 IBM범용규격처럼 조립식 스마트폰, 태블렛 표준이 잡히면 이런 움직임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싶은데.
80년대 애플이 애플II로 개인용PC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개발해서 독점장사하다가
후발주자로 치고들어온 IBM이 IBM범용규격으로 표준화하면서 애플 컴퓨터는 좃망테크타거든.
지금 구글이 하는것도 IBM과 유사한 행보가 아니냐.
ㅇㅇ 그것도 듕귁산 패드에 펌웨어 손봐서 팔아먹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