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성 복통&설사가 시작 된다는거.


프로젝트 파견때는 하루에 화장실을 6~7번은 간것 같다.


엔코더 아재의 '하고싶은걸 하지말고 할수있는걸 하라'는건 진심 핵공감한다.


뻥아니고 과장급 이상 땔감들은 진짜 (그쪽으로) 타고난 인간들이 하더라.  


말로 설명하긴 그런데 뭔가 타고난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