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성 복통&설사가 시작 된다는거.
프로젝트 파견때는 하루에 화장실을 6~7번은 간것 같다.
엔코더 아재의 '하고싶은걸 하지말고 할수있는걸 하라'는건 진심 핵공감한다.
뻥아니고 과장급 이상 땔감들은 진짜 (그쪽으로) 타고난 인간들이 하더라.
말로 설명하긴 그런데 뭔가 타고난게 있어.
그 엄청난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성 복통&설사가 시작 된다는거.
프로젝트 파견때는 하루에 화장실을 6~7번은 간것 같다.
엔코더 아재의 '하고싶은걸 하지말고 할수있는걸 하라'는건 진심 핵공감한다.
뻥아니고 과장급 이상 땔감들은 진짜 (그쪽으로) 타고난 인간들이 하더라.
말로 설명하긴 그런데 뭔가 타고난게 있어.
타고난건 아니고 호구라서 할수 있는건 이짓 뿐이야~! 주위에서 저인간 호구다 라는 소리 듣고 참을 인 할수 있으면 이바닦에서 내공 좀 쌓은 홍익인간이 돼는 거임~! (=..= ; ) 호구가 호구 찐따라서 호구 찐따는 아니야! 다 기억하고 복수할 때만 기다리는 거다. 이미 복수할 준비는 다 해놓고 시간을 기다리는 거라구~!
아라써..횽....-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