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직장(7급이나 9급 공무원정도) 행정직으로 룰루랄라 출근하면서 가정에 크게 돈 걱정없이 칼퇴근을 함.


그리고 집에와서 발을 닦고 맥북을 딱 키고 프갤러들에게 오늘도 땔깜짓하느라 고생하십니다 하고 글몇개싸주고 웹이나 오픈소스 만들던거 깨작깨작 하다가 에휴 지겹네~


이러면서 꼬추 긁으면서 티비나 시청함. 그러다가 또 심심하면 깨작깨작 캬~ 얼마나 좋은 삶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