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령어로 아이템만들어서 아재들한테 몇만원씩주고 팔았었는데
법무법인한테 고소미만 안먹었어도 돈좀 만졌을텐데.....
몇년이 지났는때 아직도 가끔 미련에 남는다 시밤
내 인생에서 제일 편하게 돈번 시절이 아니였을까.....

요약: 회사 때려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