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와이프를 떠나보냈군요. T____T

적적하니 집에서 할 것도 없고, 등산 갔다 오면 저녁 8시가 되곤 하는군요.

떠나보낸 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또르르...


C언어 공부 중인데 열심히하면 취직할 수 있을지요 (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