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상호를 잘못 지은 오너가 지길놈임. 저런 사소한 문제로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문제를 마치 신이 점지하듯 탈락운운 하는건 도가 지나친 악질 반동행위임.
익명(175.223)2016-02-04 09:33
ㄴ 여기에 리얼 공감한다
TriJicon(nage5)2016-02-04 09:35
국어문법에 외국어 발음표기는 약간 달라도 같은 것으로 쳐줌. 언어간에 완벽한 표기가 불가능하기에. 또한 오너의 주장대로라면 본토 발읏인 데이러라고 하거나, data라고 영어표기를 했어야 함
익명(175.223)2016-02-04 09:43
복붙을 잘하면 자소서쓸때 저런거 안틀림 ㅉㅉ
개떙보(vs2008)2016-02-04 09:43
개발자는 원래 복붙을 잘해야됨
개떙보(vs2008)2016-02-04 09:43
제목만 보고 뭔 꼰대같은 병신소린가 싶었는데, 상호문제라면 이해가 간다. 상호는 설사 처음에 실수해서 오타로 잘못 들어갔어도 정정을 안했으면 그대로 읽어줘야 맞는거다. 예를들어 회사 이름을 드라마 이름처럼 "식샤를 합시다"라고 지었다고 치자. 솔직히 식샤는 속어나 오타 범주잖아. 그래서 자소서 쓴 새끼가 내가 맞춤법 잘 안답시고 "식사를 합시다"라고 회사를 지칭했다면? 이거 탈락시킬거 같냐 안시킬거 같냐? 저것도 따져보면 그런 논리임. 얼핏 꼰대 갑질처럼 보일지 몰라도, 회사입장에서는 이해가 가는 얘기.
ㅇㅇㅇ(121.174)2016-02-04 09:49
저런 사소한 문제로 탈락시킨 사람 중에 훌룜한 인재가 있을 수 있음. 글고, 지원자가 별 로 없었다면 과연 저런 실수를 지적할 수 있을까? 인간에게는 인지 못 하는 감각의 영역이 있음.
익명(175.223)2016-02-04 09:55
저런 실수는 입사 이후 교육으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한 수준임. 다른 말로 하면. 재교육에 투자 않하고 준비된 신입만 부려먹겠다는 심보임
익명(175.223)2016-02-04 09:58
기업이 인재를 안 키우고 단 물만 빽먹으니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oecd중에서 가장 많이 피곤한 거임
익명(175.223)2016-02-04 10:00
ㅇㅇ// 확실히 분명 그런건 있을거 같음. 감점요인은 되도, 저거 하나로 탈락시킨다는건 회사에게도 좋은 인재 놓치는 길이 될수도 있겠지. 문제는 "저래도 되니까" 그러는거지. 일단 저건 분명하게 "불성실"의 문제가 맞음. 저걸로 탈락하는 사람이 저런 단점 다 씹어먹을 정도의 장점을 가진 인재일 수는 있겠지. 문제는 저걸로 거르고 고른 사람중에도 그정도의 인재는 즐비하다는 거임. 즉, 저런거 챙기는 꼼꼼함, 성실성(?)을 기준으로 고르고, 그 중에서 골라먹어도 될만큼 이 나라 청년 인력이 넘쳐나니까 저래도 되는거. 사람없으면 당연히 저런거는 말도 안나오겠지. ㅋㅋㅋ
ㅇㅇㅇ(121.174)2016-02-04 10:01
우리나라 취업문제에서 스펙경쟁이 심화된 이유가 애초에 "공급"이 많은게 문제임. 대학이 문제건 사회적 성향문제건, 그런걸 다 떠나서, 이유야 어찌됐건 명백하게 "공급"이 많아진건 사실이고 현실임. 그러니 저런거에서 걸러버리는거지.
데이타는 경상도 데이터는 서울
글쎄요 하나는 string이고 하나는 char*인가
ㅋㅋㅋ
명사는 구분해야지.....
상호가 정해져 있나보지.
자기가 입사하려는 회사 상호도 제대로 모르면 나라도 그럴듯.
데이터는 컴퓨터가 처리하고, 데이타는 콤퓨타가 처리함.
애초에 상호를 잘못 지은 오너가 지길놈임. 저런 사소한 문제로 한 사람의 인생이 달린 문제를 마치 신이 점지하듯 탈락운운 하는건 도가 지나친 악질 반동행위임.
ㄴ 여기에 리얼 공감한다
국어문법에 외국어 발음표기는 약간 달라도 같은 것으로 쳐줌. 언어간에 완벽한 표기가 불가능하기에. 또한 오너의 주장대로라면 본토 발읏인 데이러라고 하거나, data라고 영어표기를 했어야 함
복붙을 잘하면 자소서쓸때 저런거 안틀림 ㅉㅉ
개발자는 원래 복붙을 잘해야됨
제목만 보고 뭔 꼰대같은 병신소린가 싶었는데, 상호문제라면 이해가 간다. 상호는 설사 처음에 실수해서 오타로 잘못 들어갔어도 정정을 안했으면 그대로 읽어줘야 맞는거다. 예를들어 회사 이름을 드라마 이름처럼 "식샤를 합시다"라고 지었다고 치자. 솔직히 식샤는 속어나 오타 범주잖아. 그래서 자소서 쓴 새끼가 내가 맞춤법 잘 안답시고 "식사를 합시다"라고 회사를 지칭했다면? 이거 탈락시킬거 같냐 안시킬거 같냐? 저것도 따져보면 그런 논리임. 얼핏 꼰대 갑질처럼 보일지 몰라도, 회사입장에서는 이해가 가는 얘기.
저런 사소한 문제로 탈락시킨 사람 중에 훌룜한 인재가 있을 수 있음. 글고, 지원자가 별 로 없었다면 과연 저런 실수를 지적할 수 있을까? 인간에게는 인지 못 하는 감각의 영역이 있음.
저런 실수는 입사 이후 교육으로 충분히 교정이 가능한 수준임. 다른 말로 하면. 재교육에 투자 않하고 준비된 신입만 부려먹겠다는 심보임
기업이 인재를 안 키우고 단 물만 빽먹으니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oecd중에서 가장 많이 피곤한 거임
ㅇㅇ// 확실히 분명 그런건 있을거 같음. 감점요인은 되도, 저거 하나로 탈락시킨다는건 회사에게도 좋은 인재 놓치는 길이 될수도 있겠지. 문제는 "저래도 되니까" 그러는거지. 일단 저건 분명하게 "불성실"의 문제가 맞음. 저걸로 탈락하는 사람이 저런 단점 다 씹어먹을 정도의 장점을 가진 인재일 수는 있겠지. 문제는 저걸로 거르고 고른 사람중에도 그정도의 인재는 즐비하다는 거임. 즉, 저런거 챙기는 꼼꼼함, 성실성(?)을 기준으로 고르고, 그 중에서 골라먹어도 될만큼 이 나라 청년 인력이 넘쳐나니까 저래도 되는거. 사람없으면 당연히 저런거는 말도 안나오겠지. ㅋㅋㅋ
우리나라 취업문제에서 스펙경쟁이 심화된 이유가 애초에 "공급"이 많은게 문제임. 대학이 문제건 사회적 성향문제건, 그런걸 다 떠나서, 이유야 어찌됐건 명백하게 "공급"이 많아진건 사실이고 현실임. 그러니 저런거에서 걸러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