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성 문제임
서울대 연고대 카이스트 포스텍 나온애들은 국비충들보면 까지 않고 커엽게 바라보는 것과 동일...
왜냐하면 깔 이유가 없으니까... 열심히 하는사람한테 왜 까겠어...
꼽다는것은 자기가 땔감으로 인해 피해를 보거나 볼 수 있다고 하는 피해의식에서 시작됨..... 아니면 실력이 땔감과 비슷하거나.....
아예 월등히 잘 했으면 땔감들한테 질투심 느껴서 배틀뜨고 있지 않았겠지......
물론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나대는 땔감도 문제가 있겠지....
프로그래밍 할 때도 말로만 창의적으로 ㅇㅇ 이런게 아니라 창의적인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몸소 실전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입으로만 창의적인 어쩌구 저쩌구 함서 문법 딸딸이치는 애들 이런 3류는 많다는 말이지......
실력이 바닥임을 탓해야.......ㅇㅇ
안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