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용지랑 볼펜 주면서
"max int를 구하는 함수를 하나 짜주세요"라고 하시더라
근데 그전에 면접을 개 말아먹은 느낌이어서 너무 긴장햇거든
한 5초동안 음.. 하면서 짱구를 졸라게 굴렸는데 도저히 모르겠는거야
그래서 한 10초만에 휘리릭 갈겨서 건네준 알고리즘이 while문 21억번 돌리는거였음.(오버플로우날때까지 ++하는거...)
면접관 분들 얼굴에 엄청나게 당황한 기색이 보이면서 "음...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ㅎㅎ"라고 하는순간
"아시팔 나는 병신인가 진짜 아 초딩도 아니고 아 내가 왜그랬지"하면서 답 다시써서 냄..
이 얘기 할때마다 주변에서 폭소터지더라
자살하고싶었다 정말
너무 수치스러웠다 부끄럽고 자신에게 실망했다
1<<31 - 1 말한거냐?
면접비 얼마받음
ㅁㅁ//걍 비트 다 1로 채우면 됨...
무적꿀트라맨//다른사람들은 사내카페이용권 줬다는데 난 안주더라.. 애초에 회사가 바로 옆이라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