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타에서 알고리즘이라 함은,

학생부 등록 프로그램을 만든다치면

입력을 받고 출력(저장)을 하는게 맞다.

'논리'적으로 순서가 입력을 먼저받아야지 출력을 해줄 게 잇는거지

즉, 1번은 순서.

2번은, 학생10명이면 10번 입출력한다.

즉 2번은 반복.

3번은 여학생인가 남학생인가에 따른 분기(조건)

즉 3번은 제어.


=> 즉 순서와 반복과 제어가 결합해서 오묘하게 원하는 논리대로 ㅍ ㅡ로그람을 구성할 수 잇도록

하는 것이 바로 알고리즘이라는거다.


근데 요즘 책보면 알고리즘을 무슨 선택정렬, 삽입정렬, 스택, 덱, 큐 이런거 가르쳐놓고

한번 저자들과 함께 사이좋게 구현하면 그게 알고리즘 배운걸로 앎


근데 그딴건 알고리즘 아니고

그냥 검색, 저장 데이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조회/저장/관리

하는가에 불과하고.

그런건 그냥 씨발 그렇구나 하고 알아두면 됨.


그래서 난 저런 책 누가 준다해도 바로 불태움.

읽더라도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지


저런 건 시바 한번 씹고 넘어갈 껌같은거임

원래 대단한 발견들이 존나 병신취급당하는게 맞음.


중요한건 순서, 반복, 제어를 어떻게 결합해서 프로그램을 구현할건가

ㄱ드게 중요하고..

그걸 훈련하려면 프로그람을 만들어보고 만든대로 순서도를 그려보던가

이지랄할수밖에없음 ㅇㅋ?

항상 집중하고 항상 생각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