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 영어도 제대로 못하면서 겉멋에 번역서가 아닌 원서로 공부해 볼까 라 생각할 애들 많을텐데,
원서 읽는 훈련, 언젠간 해야 하겠지만 아직 영어 읽는 게 익숙치 않다면 걍 번역서 봐.
번역서로만 봐도 대부분 문제 없고, 필요하다면 원서 구글링으로 pdf 찾아서 다운받아 놓은 뒤
번역서에서 번역 이상하게 된 부분만 원서 참고해도 됨.
원서 읽는 훈련, 언젠간 해야 하겠지만 아직 영어 읽는 게 익숙치 않다면 걍 번역서 봐.
번역서로만 봐도 대부분 문제 없고, 필요하다면 원서 구글링으로 pdf 찾아서 다운받아 놓은 뒤
번역서에서 번역 이상하게 된 부분만 원서 참고해도 됨.
넌 원서로봄?? 번역서 봄?
일단 요샌 책 자체를 잘 안 사서 봄. 봐도 구글링으로 원서 pdf나 영어로된 기술 문서, 레퍼런스 봄. 그런데 대학교 전공 수업이라든지 고딩 때는 책을 사긴 샀는데, 번역서로 사서 봄. 번역 이상한 부분만 원서 pdf 보는 게 더 편한 건 사실. 난 한국인이니깐. 그리고 번역어를 안다는 것도 의미는 있어. 카이스트 수업 강의 보면
교수들이 "이거 한국말로 어떻게 부르더라?" 하는 거 자주 봄. 그건 그거 나름대로 문제가 있다고 봐서.
원서로보면 장점이 무슨말인지 몰라서 책을 계속 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