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오늘과 내일 (현 TT 호스팅) 이 리눅스 호스팅 선발주자로 나설때는..


shell 도 안줬음.. 텔넷 서비스를 신청해야 하고 그것도 비용이 별도 였음..




지금이야 월 500 원 짜리 호스팅들이 넘쳐나고


Putty 접속해서  쉘상에서 vim 켜고 쉘스크립팅 하고 별거 다하는시대 지만



옛날엔 Telnet 서비스 신청서 쓰고 시스템 디렉토리 안들어간다는 서약서 까지 제출하는건 기본이고


월 30000 원 주고 쉘 썼음.



캬... 상전벽해다 이기야.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