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오늘과 내일 (현 TT 호스팅) 이 리눅스 호스팅 선발주자로 나설때는..
shell 도 안줬음.. 텔넷 서비스를 신청해야 하고 그것도 비용이 별도 였음..
지금이야 월 500 원 짜리 호스팅들이 넘쳐나고
Putty 접속해서 쉘상에서 vim 켜고 쉘스크립팅 하고 별거 다하는시대 지만
옛날엔 Telnet 서비스 신청서 쓰고 시스템 디렉토리 안들어간다는 서약서 까지 제출하는건 기본이고
월 30000 원 주고 쉘 썼음.
캬... 상전벽해다 이기야. ㅎㅎㅎㅎ
디렉토리 못들어가게 막을수 있지 않음?? 서약서 ㄷㄷ
ㄴ 디렉토리 못들어가게 막을수야 있지. ㅎㅎㅎ 문제는 접근했다는 로그만 남아도 호스팅에서 거의 청문회 급으로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사유가 안된다 싶으면 계정 일시정지 및 호스팅 짤림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생각나서 사이트 들어가봤는데 가비아한테 합병됐나보네 ㅋㅋㅋ
월 500원 호스팅은 내 기억에 10년 전 아니 그보다 더 전에도 카페24에 있었어...
가비아가 옛날부터 좀 컸지. 15년 전에도 가비아는 윈도우 호스팅의 대세였음.
ㅅㅅㅅ // 범용적으로 확대 시킨건 깡패 24 였지 ㅎㅎㅎ
ㅅㅅㅅ // ㅇㅇ 합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