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영어 실력을 대변해 주진 않는다고 본다.

시험의 한계상 패턴만 익히면 영어 초짜여도 고득점이 가능하고,

실제 생활 영어는 수준은 중학교 영어 수준 어휘가 주를 이루는데, 단지 표현이 다양할 뿐이고

뇌에서 그 표현을 빨리 끄집어 낼 수 있냐가 생명. 시험용 영어랑은 좀 다르지.

덧붙여 기술 영어는, MSDN 같은 레퍼런스들은 대개 Simple English (외국인을 배려한 거지)라 영어 초보여도 쉽게 읽히고,

Simple English가 아닌 기술 문서나 서적들도 나왔던 전문 용어와 표현들이 반복되기 때문에 숙달의 문제지 시험용 영어 성적과는 큰 관련이 없다는 게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