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거의 매일 하나씩 쓸라고 했는데
일 조낸 바쁘네.
근데 푸갤은 어차피 영양가가 없잖아.
아마 안될거야.
Introduction to Algorithms이거 원서로 봐야되냐?
원서 있는건 최대한 원서로 보샘...
한국어로 이상하게 번역하거나 대충 발음대로 적은거는
되려 봐도 이해가 잘 안감.
한국어 용어가 다를 때고 있고,
서로 같은 말 하면서 용어 때문에 못알아먹는 사람도 봤음[...]
그래서 영어로 봐서 단어를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최고
참고로 공학 원서 영어는 쥐좆도 없으니까
개나소나 노력하면 다 가능 ㅇㅇ (뻥 안치고 중딩도 읽는다.)
그리고 정독은 금지.
필요한 부분 먼저 찾아서 읽고, 이해 안가면 앞으로 되돌이.
만약 챕터 시작부터 이해가 안가면 그 전 챕터도 읽어야됨.
참고로 보통 introduction 쪽에 책 구조라던지 챕터간 관계 등이 나와있으므로 참고 가능.
이렇게 구성하는게 반쯤 표준.
단점은 파일이 2배로 많아서 가끔 빡친다.
간단한거는 묶어주는 센스도 필요하고
작은 프로그램에서는 과도하게 해더를 생산하는것보다 뭉뚱그리는게 나음.
아니면 아예 통짜로 C파일로 하던가....
예전에 운영체제 쪽 플젝할 때
어떤 정신병자 애들이 C 파일 하나로 커널을 만들었는데 (merging 때문에 history는 포기함)
내가 줄이고 줄여서 9000줄인데, 걔네는 7000줄이였음.
address mapping 같은걸 다 define해놔서 그런것도 있는데, 여튼 헤더가 은근 낭비 심함.
The Linux Programming Interface
내가 나이먹고 읽어서 그런건진 몰라도 좀 아니였던듯...
APIUE, HTDP 정도 되는 몇몇 명작고전 말고는
분량이 많은 책일수록 아예 필요가 없더라는...
머신러닝으로 출력된건가요
영양가가없어서 간추릴수있는기회가있는것
ㅋㅋㅋ 머신러닝 드립 지리네
아이코덕내야
짤미친존나커엽
너가 애들 영어 실력 너무 과대평가하는 거 같은데 중학교 영어 수준도 안되는 애들 많음. 간단한 영어도 헤매는 애들. 그런 애들은 번역서 보는 게 차라리 나음. 그리고 번역서가 원서보다 더 빨리 읽히는 건 사실. 시산 절약에 학습 효율도 더 올라간다. 또, 번역어를 알아야 한국인 프로그래머끼리 대화가 된다는 점에서 번역서를 읽어보긴 해야 돼.
어느 정도 수준이 되면 원서만 봐도 되지만 입문자들은 번역서가 나음.
시산 > 시간.
ㅅㅅㅅ// 입문서는 번역보다는 국내저서가 차라리 나은듯...
ㅅㅅㅅ// 근데 농담 아니고 컴퓨터 쪽 용어에 영어 아닌 용어가 애당초 잘 없어... 아는 용어만 연결지어도 대충 문맥이 보여 ㅇㅇ. 근데입문자들한테 원서 안좋다는건 동의. 뭔말인줄은 알아야 뭘 하지...
땡칠도사 // ㅇㅇ 번역서보단 국내에서 쓴 책이 더 낫지. 그러니까 내 주장은 한국어로 된 책을 보라는 거. 입문자 ~ 중수 미만 정도 레벨은 원서 vs 번역서의 선택에서 번역서 보라는 거였고, 한국인이 쓴 책이 있고 서점에서 읽어보니 괜찮다 싶으면 그거도 좋고. 암튼 원서보단 한국어 책을 보라는 뜻이징.
땡칠도사 // 그니깐, 실력 일정 수준 이상 된 애들은 원서만 봐도 되는데, 최소한 terminllogy의 국내 번역어가 뭔지 정도는 위키백과 등에서 찾아는 보자는 게 내가 제시하는 길.
아 모바일이라 오타 작렬이넹. terminolo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