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스스로도 그 언어, 툴에 대한 확신이 없기때문.


남들에게 인정을 강요하면서 자신은 올바른 선택을 한거다라고 자위하려는것.



정말 그 언어, 툴이 본인에게 용도가 맞고 필요하다면


남이 뭐라고 하던지 간에 상관없이 유용하게 배우고 사용하게됨.



근데 정말 이걸해야되나? 하긴하는데 애매하네 이런 심정으로


확신이 없으니 남들을 비난하면서 언어, 툴 같은 도구로 싸우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