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성남에 왔고 웹 서비스 쪽에서 일하고 있음


공채로 왔는 나이 가장 많은분은 30대 초반이시고 삼성 lg 농협 에서 일하다 온사람도 있음


공채 동기중에 석사 비율이 그렇게 많지는 않음 10% 내외고 박사는 없음


생각보다 스타트업 출신이 꾀있었음 5명정도


부서배치받고 석사라고 더 좋거나 그런건 없는듯해 보이고


실력에따라 연봉차등이 좀 있으며 2년차 선배중에 senior 레벨달고 있는분도 있음


연봉차이가 좀 있어서 알게모르게 경쟁이 좀 있는편


입사하고 6개월간은 거의 매일 12시 넘어서 퇴근했었음


이렇게하니 작년에 받은게 세후 4000즈음 되는 듯


갤에서 맨날 언어로 싸우는데 사실 회사와보면 그냥 시키는 언어 하면됨


나는 학부생때 c++ 쪽 선호했었는데


지금은 javascript 만 하고있고 회사와서는 한번도 c++ 코딩 안해봄


우리회사가 웹 서비스쪽이라 java랑 javascript 개발자가 많은편


취업준비하시는 학생분들도 갤에 꾀 있는것 같은데


회사마다 케바케 겠지만 너무 언어의 테크닉에 학부생때 목매지 않아도 될것 같음


회사에서 바라는건 진짜 학부생때의 기초 탄탄히 알고있는거고


어차피 회사와서 다 새로배움 ㅠ ㅠ


덧으로 회사에서 간식을 하도줘서 1년만에 10키로찜


아 그리고 학점도 크게 신경 안쓰는듯


학교는 솔찍히 뭐라 잘 모르겠음 90%가 서울권 대학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