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아직도 한글을 제대로 지원을 못한다.
우분투니 민트니 존나 많이 쓰는 배포판 깔아봐도 꼭 한/영키 셋팅을 해줘야되고
확장 설치를 해줘야 한다.
1. 글꼴이 후지다.
마땅한, 비트맵 글꼴이 없다.
윈도우 굴림을 대체할만한 저해상도에서 가독성 개쩌는 글꼴이 없음
나눔고딕 등 좋다고하지만 비트맵 형식이 아니기때문에 작은 글씨는 가독성이 안좋다
물론 4k 해상도이상으로 하고 dpi를 2배로 하면 아름다운 글씨체가 나옴
근데 fhd 쓰는 입장에서는 좆같음
2. 윈도우와 같은 프로그램이라도 뭔가 더 안좋은 베타버젼같은 느낌의 프로그램이 있다.
같은 크롬, 같은 파이어폭스라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느낌
이거 말고는 딱히 단점이 없는듯
공짜에너무만은걸바라지말죠
리눅스에서 한글사용은... 아름다움과는 거리가 멈
애초에 시스템언어는 영어로 잡아놓고 쓰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난 윈도에서 폰트 좍 긁어와서 리눅스에 집어넣고 씀. 내가 비트맵 존나싫어해서 굴림을 안쓰긴 하는데 한국 웹사이트는 글자크기나 그런게 죄다 굴림최적화라 집어넣긴 했음.
리눅스는 그런거 니가 만들어 쓰라고 배포한거다 임마
0. ibus는 셋팅 되어있음. 1. 나눔 2. 인정